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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하고 폭력적인 알파, 이주혁은 신우 그룹의 후계자이지만 자신의 자리를 노리는 의붓형제들과 치열한 다툼 중이다. 그런 주혁을 말없이 보좌하며 지키는 경호원, 권이현. 오메가를 거부하는 특이한 알파인 이주혁은 베타인 권이현에게 많은 돈을 쥐어주며 그를 믿어도 될지 연거푸 시험한다. 이주혁이 주는 온갖 모욕과 고통 속에서도 맹목적으로 언약을 지키려 하는 권이현. 거듭된 음모 속에서 과연 언약은 지켜질까...? 무향의 궤적 ⓒ카야(원작:첼리아케)/학산문화사 [매월 2일, 12, 2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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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없나요?」 평범한 29세 회사원인 나에게 갑자기 고백하는 후배. 아무런 접점도 없던 그의 인생 계획에 휘말리게 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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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국의 후궁이 되기 위해선 침실 교육이 필요한 의례가 있었다. 왕비를 맞이하는 젊은 황제가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후궁이자 의녀로 일하고 있는 심취월은 서고에 숨어든 황제의 숙부이자 나라의 장군인 양태연과 우연히 마주친다. 외모만 보면 경험이 많아보이는데, 누나로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태연은 사실 여자를 아예 모르는 상황! 이에 태연은 취월에게 자기의 경험을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Shouyu Kayatani/Matibari/li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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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정은 지배받고 싶은 욕구인가, 사랑인가―. 중학교 시절 자신을 지배(케어)했던 Dom · 아라라기 선생님을 잊지 못해 특정 파트너를 만들지 않은 탓에 의 욕구불만이 쌓여 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에 빠져있던 Sub 회사원 · 미나모토. 성행위를 포함한 PLAY에 의한 케어를 받기 위해 상사에게 소개받은 클리닉을 방문한 미나모토는 그곳에서 의사로서 일하고 있는 아라라기와 재회한다. 오랜 기간 마음에 품고 있던 아라라기와의 행위에, 참을 수 없는 행복감을 느끼는 미나모토였지만 아라라기는 강한 지배 욕구를 가진 SS급의 Dom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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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프로그램의 취재를 위해 여관을 운영하는 고향집에 온 PD, 사토미. 아나운서 타키가미 사기리는 미인이지만 대하기 어려운 성격을 갖고 있다. 저녁과 함께 술을 마시고, 취해서 마사지를 해달라고 하는 그녀의 맨살을 주무르게 되는데─ ⓒNon Takayama/ⓒMobile Medi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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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야마시타는 새로운 상사인 토우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부드럽고 자상하며 일도 잘하는 부장이지만 곁에 있으면 왠지 마음이 안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사 부하로 지내면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계기로 두 사람은 급격히 거리를 좁혀간다. 토우노에 마음을 열고 있을 무렵, 그의 강한 「목소리」에 야마시타의 내면의 "Sub"가 각성하고…! 머리가 하얘지는 듯한 기분 좋은 키스, 흐물흐물 녹아가는 몸. 분위기 만으로 Sub 체질을 각성시켜 버린다는 강력한 "Dom"의 명령을 거부하지 못하는 야마시타. 심지부터 저릿해지는 쾌락 끝에 싹튼 감정은… Dom/Sub 여명기를 그린 익애 오피스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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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다의 페로몬… 달콤해서 미치겠어」 깡패 집단의 전 총장이자 현 수습 요리사인 테츠지(알파)는 위기에 빠졌다. 곤란해하던 회사원 카네다(오메가)를 충동적으로 구해준 것이 그 계기. 가게에서 재회한 이후로 솔직하게 호감을 드러내는 카네다가 귀엽다고 느끼지만 테츠지의 하반신은 과거의 트라우마로 오메가에겐 반응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발정으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카네다를 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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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자였어…?! 게임 속 악역 왕자는 사실 남장 여자였다?! 주인공 캐릭터와 악영 왕자 캐릭터의 환생 로맨스 개막! ©Kayanagi Kazuha/ wwwave comics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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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먹히고 싶다면, 바라는 대로 먹어주마." 머나먼 옛날, 어느 산골짜기 시골 마을. 마을 소녀 마츠는 괴물에게 잡아먹힐 뻔할 것을 늑대인간 마카미에게 구해진다. 마츠는 사나운 겉모습과 달리 온화하고 신사적인 마카미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하지만, 마츠의 피 냄새를 맡고 흥분한 그에게 몸을 맡기게 되고…. 송곳니에 찔리기 직전, 본능에 반항하며 스스로를 다치게 하고 견디려는 그를 향해 마츠는 무심코 손을 내민다. 얽히고설킨 눈빛과 달콤한 키스, 그리고 뜨거운 혀끝…. 너무 부끄러운데… 왜 이렇게 기분 좋은 걸까? 젖은 소리를 내며 부드러워진 그곳에 굵고 단단한 열기가 깊숙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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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건전 사내연애 컬렉션 [리즈]> 작품 구성 01. 제멋대로 사장님과 유혹 트랩 작전 02. 금단의 동거 생활 ~짓궂은 상속자의 독점욕~ 03. 달콤 초조한 오피스 ~쿨한 후계자의 독점욕~ 04. 미남 후계자는 사양합니다!~극상 애인의 거짓말에서 시작된 사랑받는 생활~ 05. 호텔의 왕자님~재회한 동경의 대상이 후계자였습니다~ 06. 극상 CEO에게 포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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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취미로 쓰다 그친 소설 속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주연도, 조연도 아닌 이름도 없는 일곱 살 고아 소녀에게 빙의했는데... 남의 집에서 구박데기로 살다 학대에 지쳐 달아났더니 붙잡혀 노예로 팔려 가 버렸다. 이번 생은 정말 망했구나 싶었는데... 노예 경매장에서 날 구해 낸 것은 바로 소설 속 등장하는 악명 높은 악역, '헨리에트 시틀릿 웬즈그레이'였다. 그는 황제를 꼭두각시처럼 부리고, 귀족들의 목을 써는 게 취미인 원작 속 최대 최악의 악당이다. ... 그 사람이 나의 친부라고? 그런데, 악역이라는 명성과 다르게 실제로 함께 지내보니 뭔가 좀 이상한 것 같다. "그래, 내 딸아."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도 좋다. 우리 가문의 그 누구든, 너의 말이라면 반드시 귀 기울이고 그대로 행하며 이룰 테니." 잠깐... 내가 쓴 소설은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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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삼촌 트레버의 서재에서 한 권을 일기를 발견한 진. 거기에는 자신이 아닌 다른 에 대한 내용이 쓰여 있었다. ―1973년. 변호사 트레버는 중요한 서류를 분실한다. 눈이 펑펑 오는 날씨 속에서 서류를 가져다준 것은 청소부로 일하던 진이었다. 보일러실에서 살고 있다는, 딱 보기에도 초라해 보이는 그를 내버려 두지 못하고 트레버는 답례를 할 겸 가정부로 일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한다. 마치 중세에서 오기라도 한 듯 세상 물정을 모르는 것에 반해, 교양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전 아미시 청년 진과의 동거생활은 게이인 트레버에게 선망과 평온한 행복을 가져다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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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명이 원하는 연애 레슨, 받아볼래?」 카페를 운영하는 아카네는 남자를 무서워한다. 남자 손님이 올 때마다 위축되기 일수. 그러던 어느 날, 가게에 방문한 인기 인플루언서 유키에게 커피를 쏟아버린다. 망했다고 절망한 다음날, 카페에 손님이 몰려드는데?! 그리고 다시 찾아온 유키는 남자 공포증을 극복하게 해주겠다고 제안한다. 다정한 키스와 어루만져지는 손길이 무서워야 하는데… 어째서 이 사람은 괜찮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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