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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친 강예성. 뇌 손상으로 자신을 소설속 남주로 착각하는 강예성을 보고 도균은 어쩔 수 없이 남편의 상황극에 맞춰준다. 도균은 남편과의 여러 상황극을 통해 강예성이 지금껏 겉으로 표현하지 않은 진심을 알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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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한번 질끈 감고 뜨는 걸 반복했더니 스물아홉이 된 고이현. 이 정도면 인생 헛 산 건 아닌 것 같은데...외롭다. 원나잇만 추구한 탓에 엉덩이 가벼운 놈이라는 불명예만 얻은 아홉수의 어느 날, 얼굴만 보고 만난 지 5분 만에 빨아준 어린 놈과 3년 전에 끝난 첫사랑을 동시에 만났다?! 최악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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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개발한 역하렘 공략 게임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이면 개막장 가문의 딸이자 여주인공을 괴롭히다 죽음을 맞이하는 악역 조연 벨리타로! 심지어 네 명의 공략 캐릭터들에게 번갈아 가며 죽게 생겼다. 같은 핏줄이면서 벨리타를 죽이는 남주1 제국을 어지럽힌다며 벨리타를 죽이는 남주2 성가신다며 벨리타를 죽이는 남주3 정의를 위해 벨리타를 죽이는 남주4 큰일났다. 확실한 건, 어느 쪽에 걸려도 죽는다는 거다. 살길은 하나, 여주인공의 조력자가 되어 게임의 해피 엔딩을 만들어 내는 것뿐! “꺼져요. 엔딩은 내가 정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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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을 앞두고 기억을 잃은 남자 정지헌. 그에게 실연당했다고 믿는 여자 이정오. 두 사람이 7년 만에 다시 만난다. 정오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본능처럼 끌리는 지헌. 그는 아직 모른다. 그녀에게 두 사람을 반씩 닮은 예쁜 아이가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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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사람, 눈웃음 치는 예쁜 얼굴, 다정다감하지만 왠지 불편한 같은 과 선배. 호식이에게 성연이는 그런 존재였다. 그런 성연과 모임에 함께 참석해 술을 많이 마셨고, 기억이 끊겼고, 성연 옆에서 알몸으로 누워 눈을 떴을 때 호식이의 모든 게 달라졌다. "임신했대요. 선배 애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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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날부터 쭉 짝사랑 해오던 장현수 사장을 대신해 줄 상대를 찾아 바에 왔던 하경은 우연히 그 자리에서 현수와 마주치게 된다. "그 녀석 말고 나랑 해, 파트너." "하지만 사장님은 약혼자가 있으시잖아요." 이 관계, 괜찮은 걸까? #오피스물 #현대물 #재벌공 #강공 #직진공 #짝사랑수 #소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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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른 성호는 만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어떻게든 두통을 없애기 위해 약을 통째로 먹어 버리게 되고 실수로 한 남자와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심했던 두통이 사그라드는 기분이 드는데... 이건 약 때문일까? 키스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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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얼굴로 많은 남자들을 만나며 뜨거운 밤을 보내던 하원! 하원은 여느 때처럼 원나잇을 즐기던 중 상대에게 ‘드릅게 못 한다’는 독설을 듣고 충격을 받아 발기 부전을 겪게 된다. 하원은 괴로움을 잊기 위해 바에서 술을 마시며 하소연을 늘어놓다 술에 취해 뻗고, 바에서 노래 부르던 석준이 다짜고짜 발밍아웃하는 하원을 도와주게 되는데… “저기… 설 수 있겠어요?” “아니요— 저 안 서요오!!!” 석준은 섹스 테크닉을 알려달라며 떼쓰는 하원을 실전으로 가르쳐주겠다며 모텔로 이끈다! 위로를 받으려는 자와 ‘위’로 하려는 자의 동상이몽의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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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빚 때문에 낮에는 대학 장학생으로, 밤에는 바에서 손님을 접대하는 일을 하고 있는 서원(열성알파)은 자신이 일을 하고 있는 바에 손님으로 나타난 대학 동기 희연(우성알파)의 모습을 보고는 기겁한다. 거기에 모자라 거액의 금액을 줄 테니 자신을 상대하라는 희연의 말에 서원은 또 한 번 당황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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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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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던 쓰레기 남편과의 이혼 후, 10년만에 나타난 양아들이 자신에게 각인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서은우. 자신이 키운 아이에게 끌린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게 되는데, "나 각인했거든요, 아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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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전 애인, 대표 삼촌 vs 지독한 현 애인, 소위. 둘 중 누굴 택해야 할까? 비련의 부잣집 아들 우저는 삼촌이 권력을 위해 자신을 배신했다고 오해하여, 삼촌을 증오하게 된다. 복수만을 바라고 달려왔지만, 묵묵히 자신의 옆을 지켜준 지금의 애인을 향한 마음은 도무지 커질 기미가 보이질 않고, 계속해서 애인에게 상처만 주게 되는데… 깊은 감정의 골이 만들어낸 오해와 잔뜩 뒤엉킨 감정들. 사랑과 원망으로 뒤엉킨 세 사람의 매듭은 끊을 수도 없이 서로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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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날부터 쭉 짝사랑 해오던 장현수 사장을 대신해 줄 상대를 찾아 바에 왔던 하경은 우연히 그 자리에서 현수와 마주치게 된다. "그 녀석 말고 나랑 해, 파트너." "하지만 사장님은 약혼자가 있으시잖아요." 이 관계, 괜찮은 걸까? #오피스물 #현대물 #재벌공 #강공 #직진공 #짝사랑수 #소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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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혁한 전공을 세운 징샤오는 어떤 이의 모함에 사람들에게 냉대를 받게 된다. 마지막까지 그의 곁을 지킨 건, 십수 년간 냉궁에 처했던 한 남처… 환생하게 된 징샤오는 개과천선하여 남처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상황은 그가 생각했던 것처럼 단순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갈 길이 먼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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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나라 나샤의 천덕꾸러기 공주인 해랑은 왕인 오라버니에 의해 금국 황제의 후궁으로 보내진다. 금국에서도 원치 않는 후궁이었기에 조용히 살리라 결심한 해랑이었지만, 처음 대면했을 때 해랑을 타박했던 황제가 어째서인지 해랑과 첫날밤을 치르자마자 ‘연’이라는 비의 칭호까지 내려 다른 후궁들의 견제를 받게 된다. 자신에게 잘해주는 황제에게 끌리면서도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해랑은 혼란스럽기만 한데…. *원작:녹이빈 [웹소설] 사막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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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같이 보낸 그 남자가 내 상사라고?! 패션지 <The Runway>의 에디터 유지안. 그녀는 약혼자의 양다리 소식에 무작정 파리로 떠난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내 버리고… 3개월의 시간이 흐른 후, 지안의 회사에 만렙의 편집장이 프랑스에서 오게 된다. 그런데 그 남자… 바로 지안과 하룻밤을 보낸 프랑스에서의 그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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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로, 안 좋은 소문이 많은 탑 배우 신유일과 열애설이 나게 된 무명 배우 혜성. 사실이 아니니 잘 무마될 거라 예상했지만, 소속사들은 우리가 쇼윈도 커플이 되어주길 원한다. 뭐, 여기까지도 큰일이지만,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그건 바로 신유일의 얼굴이 너무 내 취향이라는 것. 이 비즈니스 커플 생활... 정말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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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사람, 눈웃음 치는 예쁜 얼굴, 다정다감하지만 왠지 불편한 같은 과 선배. 호식이에게 성연이는 그런 존재였다. 그런 성연과 모임에 함께 참석해 술을 많이 마셨고, 기억이 끊겼고, 성연 옆에서 알몸으로 누워 눈을 떴을 때 호식이의 모든 게 달라졌다. "임신했대요. 선배 애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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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다. 맨 정신으로 하기엔 자신이 없어서 딱 한 잔만 걸치고. "좋아해요." "......왜?" "...그냥, 모든 게 좋아요." "......이해가, 되지 않는데." 뭔가 이상했다. 목소리가 낮았고, 키도 조금 달랐고, 체형도 꽤 달랐다. 심지어 이제야 보이는, 달빛에 비치는 머리칼의 색 조차. ......이런 미친. 다른 사람이잖아. 그것도 죽음의 전장귀라고 불리는 카베르 윌라드 공작. "카베르." "......네?" "앞으로 이상한 칭호 붙이지 말고, 이름으로 불러라." 언제나 딱딱하게 굳어있던 그의 입매가 끝내 미소를 그려 냈다. 내가 잘못 고백했단 걸 들키면 당장에 죽여버릴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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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동 한 주인공이 로윈의 왕자 다니엘에게 비오는 날 주워지며 시작되는 이야기. 주인공은 다니엘에게 라엘이라는 이름을 받고 그림자 왕자로서 살아가게 된다. 라엘은 어느 날, 제국의 황제 레온하르트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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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접점도 공통점도 없는 10명의 인간들 앞에 수수께끼의 카드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카드를 집어드는 순간 그들 사이에서 이 세상의 상식을 벗어난 데스게임이 시작된다! 카드의 능력을 사용해 단 한 명에게만 허락된 승리를 거머쥐고 생존하는 플레이어는 과연 누가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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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연재] 악역조연의 계약결혼 상대에 빙의했다. 신들은 세상을 구해 달라 난리인데, 체력, 근력, 민첩은 1에 상태창도 없다. 빙의물의 클리셰를 따라 기억을 잃은 척했더니, 악역 조연이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하니, 지금까지의 일은 모두 불문에 부치지.” 악역 조연이 악역 루트를 안 타게 하려고 친한 척했더니, 이번에도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남작의 작고 동그란 머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급기야― “우리는 손을 잡은 사이니까, 네 앞에서는 체면치레 안 해.” 대공님, 우리는 순조롭게 결혼했다가 순조롭게 이혼해야 하는 관계일 뿐인데요. ⓒ담적단, 녹 / 서울미디어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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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힘을 뽑히며 살다가 결국 열여섯 살에 죽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는데. 눈을 뜨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다시 시작된 제물로서의 삶. 이번에도 평생 고통만 느끼다가 죽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내 앞에 한 번도 본 적 없던 아빠가 나타났다. 나처럼 내 존재를 전혀 몰랐던 아빠가. * * * “내 힘은 언제 가져갈 거야?” 이반나의 말에 단테의 두 눈이 크게 흔들렸다. “다들 그랬어. 당신은 언제 가져가?” “……나는, 가져가지 않을 거다.” “왜?” 이반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모두가 제힘을 탐냈다. 인간을 위해 신께서 보내 주신 제물이라며 모두가 가지고 싶어 했다. 그런데 왜 이 사람은 거부하는 걸까? “이제는 누구도 네 힘을 빼앗아 가지 못할 거다. 누구도 너를 괴롭히지 못할 거다. 내가 너를 지켜 주겠다.” “내 힘을 가져가겠다는 거네.” “그러지 않는다고…….” “다들 그렇게 말하면서 내 힘을 뽑아 갔어. 날 감옥에 가둬 두고.” 고작 다섯 살의 아이가 한 말이라기엔 너무 잔혹했다. 하지만 어린 이반나의 얼굴은 아무런 감정도 깃들어 있지 않았다. 그게 당연하다는 듯. 완전히 망가져 버린 딸의 모습에 결국 단테는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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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크고 작은 불운이 가득한 고등학생 문옥지. 더 큰 불운이 오는 것을 막아주는 옥지의 소꿉친구이자 담당 저승사자인 하성. 그러던 어느 날 하성이 감지하지 못한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옥지의 운명은 절망으로 치닫는다. 그리고 옥지의 앞에 나타나는 또 다른 수상한 저승사자. 옥지가 자신의 운명을 무사히 되돌리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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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르 분파는 체시프에서 별로 알아주지 않는 작은 가문이지만, 사실 이 가문 뒤에는 베르도왕조 4개 귀족 중 하나인 리하르 본파가 있다. 각 지방의 분파는 본파에 소속되기 위해 배틀 토너먼트에 참여한다. 한때 천재로 불렸던 젠의 아버지 핀은 토너먼트에서 패배해 가문의 멸시를 받고 젠은 아버지를 웃음거리로 만든 셰인 이기기 위해 수련을 시작한다. 수련을 하던 도중에 발견한 신비한 돌을 주우면서 젠의 운명은 바뀌기 시작하는데… 과연 젠은 모험 끝에 그의 가문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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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빙의했다. 정확히,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겸 사치스런 아내로.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잘 대해주면 목이 잘리는 상황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좋아. 지금부터 내 목표는 평화롭게 이혼하는 것! “그래서 내가 이혼해주면 냅다 노아한테 달려가시겠다?” “으, 응?” “난 내 아내랑 동생이 노닥거리는 꼴을 보려고 전쟁터에서 그 고생을 한 게 아니니까!” 아니 거기서 네 동생 이름이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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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던 날, 우리 부족은 전멸했다" 선왕의 죽음과 새로운 왕의 즉위로 궁중에는 한바탕 복수의 피바람이 몰아치고, 흉사를 예언하는 부엉이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불안감에 시달리던 왕은 조선의 둘째 왕자이자 사령을 보고 듣는 배다른 형제 무영을 불러들인다. 사랑하는 여인이 죽고 한양에서 자취를 감췄던 무영. 왕의 부름으로 도성에 돌아온 그의 앞에는 인간의 탐욕과 귀신의 원한이 서린 기묘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무영은 미스터리한 소년 해랑과 함께 도성에서 벌어진 해괴한 사건들을 쫓으며 삼 년 전에 궁중을 흔들었던 수궁무의 죽음과 그 배후를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호족이 멸문하던 날 태어난 아이 해랑과 사령을 보고 듣는 비운의 왕자 무영이 펼치는 본격 궁중 미스터리 판타지! 도성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과 궁중에서 벌어지는 권력 암투까지 조선판 CSI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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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이 어릴 때, 그를 속여 노예로 팔아 버리는 소녀1이 되어 버렸다. 불치병을 앓던 이 소녀는 악당을 팔아서 진통제 값을 마련하려다 훗날 악당에게 비참하게 죽어 버린다. 다행히, 아직 팔아 버리지는 않은 상황이었다. 나는 일단 노예상을 쫓아내고서, 열두 살 고아의 처지로 열두 살짜리 악당을 열심히 돌봐 주었다. 어려도 악당이라 그런지 헤어질 때가 다 되도록 나를 경계했지만, 다행히 죽이지 않겠다는 약속만은 받아 낼 수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악당 가문이 찾아온 날. “……가라고?” “돌아갈 곳이 있으면 가야지. 건강하고. 쉽게 죽지도 말고. 알았지?” 어쩐지 끈질기게 나를 바라보는 악당을 보내고 돌아서며, 울컥 피를 토했다. 불치병 때문이다. 괜찮다. 고치는 법을 아니까. 이제 병을 고치고 여길 떠나면 새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었다. 그런데. “너…….” ……그렇게 까칠했던 악당의 표정이 뭔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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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실직과 이별에도 아플 새도 없이 일자리를 알아보는 대한민국의 K-장녀. 어느 날 우연히 '더 헬'이라는 회사의 공고를 발견하고 얼떨결에 취업까지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그 곳은 냉미남 염라가 다스리는 진짜 지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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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은 '던'은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사정을 알아보기 위해 과거 어머니 앞으로 도착한 편지의 주소로 찾아간다. 그곳에서 '헤임즈'를 만나 함께 살아가게 되면서, 그와의 애정이 싹틈을 느낀다.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던은 자신의 부모님을 사망에 이르게 한 자가 헤임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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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이 불량한 중세 로판 세계의 공녀로 빙의한 여주가 목욕과 더불어 유일하게 청결한 공작의 마음까지 쟁취하는 판타지 로코물. 녹안 원작 공작가의 사랑받는 둘째 딸 ‘나디아 골드게이트’로 빙의한 주인공. 그러나 이 곳은 실제 중세 유럽의 위생이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반영되는 소설 속이다. 나디아를 둘러싼 모든 이에게서 구린내가 나는 와중에, 어딘가 수상한 과거를 가졌지만 청결한 '클로드 카르테인' 공작이 나디아 앞에 나타난다. 모두 지저분한 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목욕을 즐기는 남자라니, 절대 놓칠 수 없어! “사랑해요, 공작님! 나랑 결혼해서 하루에 목욕 두 번씩 해!” 하지만 공작은 그녀의 청혼을 거절하고, 설상가상으로 주변의 모든 이가 그녀의 목욕을 방해하는데… 과연 나디아는 공작의 사랑과 목욕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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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에서 '요롱'으로 여자인 척 활동하며, 다른 유저들에게 아이템을 뜯어먹던 규연. 그런 그에게 염민은 각종 선물을 뿌리며 호감을 나타낸다. 어느 날 갑자기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만나자고 제안하는 '염민‘ 하지만,그의 정체는 근방 최고의 미남으로 유명한 같은 학교의 염기민이였는데....... 하루가 다르게 '요롱'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다 결국엔 스토커 짓을 하는 염기민. 점점 두려워지는 규연이 이 난관을 헤쳐나갈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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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판타지 세계가 되었는데, F급 헌터로 각성한 나는 아직도 말단 공무원이다. 심지어 야근도 밥 먹듯이 하는 최악의 공무원! "시스템 이 X 같은 새끼야!!!" 던전에 홀로 내던져져 죽음을 코 앞에 둔 순간, 한 담긴 욕설 한마디로 모든 게 바뀌었다. 【시스템 관리자에게 욕설을 뱉은 각성자 '윤서라'에 대한 정보를 확인 중입니다.】 【시스템 관리자와 계약하시겠습니까?】 워낙 급한 상황이라, 일단 계약하긴 했는데... 【종합 평가치를 재조정합니다.】 【각성자 ‘윤서라’ (S급)】 능력치가 F급에서 S급으로 점핑해버렸다. 이왕 S급 된 거, 야근하는 공무원 따위 때려치고 말겠어! "나는 과거에 널 본 적이 없어. 너는 누구지?" "안녕? 지구 관리자의 계약자야." 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좌 회귀자 우 귀환자 끼고 사건사고의 중심이 되어 버렸다. 나, 정말 퇴사할 수 있을까? 퇴사 난이도 SSS+급, 살아남아라 직장인! F급 공무원 헌터 윤서라의 S급 퇴사일지,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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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부터 자신과 닿은 사람에게서 오라가 보이는 능력을 가진 '태준'은 비슷한 오라가 보이는 사람끼리 이어주게되어 회사에서 '영업부의 큐피드'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그러던 태준에게 무지개 빛 오라를 가진 신입사원 홍연이 접근하게 되는데... 이 엄청난 녀석을 태준은 감당할 수 있을까? #오피스 물, #현대 판타지, #미남공, #내숭공 #연하공, #직진공, #연상수, #평범수, #침착수, #호구수, #동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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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동생들과 사별한 '예희'는 어느 날 소설 속 비운의 단역 '메르헨'으로 빙의한다. '메르헨'은 유산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남편이 한때 사랑했던 여인의 자식들을 키우게 되는 비참한 여인이다. 그런 메르헨에 빙의한 '예희'는 뜻밖에도 이 아이들이 사별한 동생들임을 단번에 알아차리게 된다. 메르헨에겐 가혹한 현실일지라도 전생의 기억을 안고 있는 '예희'는 동생들의 환생인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아이들을 노리는 존재로부터 목숨을 다해 지키는데... 소설 에 나왔듯, 나라를 수호했던 고룡 '에스카야'는 제국에 3개의 보물을 남겨 두고 떠났다. 그 보물 중 하나를 아이들이 갖고 있을 거란 추측으로 위협을 받는 가운데 과연 '예희'는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지켜내고, 이 세계로 빙의한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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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을 벌기 위해 조금 수상한 성인용품점 '드림캣'에서 알바를 하게 된 지호는 퇴근길 우연히 만난 성현의 핸드폰을 깨트리고 만다. 알고보니 드림캣의 단골손님이었던 성현, 핸드폰 수리비 대신 퇴근 후 '특별 서비스'를 요청하는데... '수상한 손님' 성현과 '알바생' 지호의 좌충우돌 섹시 에로 러브스토리! #능욕공, #능글공, #사랑꾼 공, #아방수, #순진수, #호구수, #성인용품, #러브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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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웹소설 <한양 다이어리>가 웹툰으로 재탄생! 조선 여인들의 유행을 선도하는 공방 '신세계 백화점'의 주인 신청담은 제 앞에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이태원 때문에 마음이 심란하다. 그런 청담의 마음은 알지 못한 채 혼자 속앓이를 하는 이태원과 목숨까지 걸어가며 청담을 지키고자 하는 이태원의 지기 을지로. 그러나 청담-이태원-을지로의 애끓는 우정과 로맨스의 한가운데에 거대한 폭풍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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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호텔의 대표이사 이호진. 외모, 집안, 능력 모두 뛰어난데다가 겸손하고 예의까지 바르다! 그런 그의 천적은 동갑내기 사촌 이영준. 다른 이에게 향할 관심과 스포트라이트까지 죄다 가져가 버리는 얄미움의 최종 보스 그를 '멕이기' 위해. 호진은 영준이 가지지 못한 미술 작품을 손에 넣으려 한다. 그러려면 그림 주인의 막내딸 한서정의 남편 자리를 꿰차야 하는데.......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동갑내기 사촌 이야기 정경윤 소설, 웹툰으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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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렸을 적부터 자신과 닿은 사람에게서 오라가 보이는 능력을 가진 '태준'은 비슷한 오라가 보이는 사람끼리 이어주게되어 회사에서 '영업부의 큐피드'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그러던 태준에게 무지개 빛 오라를 가진 신입사원 홍연이 접근하게 되는데... 이 엄청난 녀석을 태준은 감당할 수 있을까? #오피스 물, #현대 판타지, #미남공, #내숭공 #연하공, #절륜공, #직진공, #연상수, #평범수, #침착수, #호구수, #동정수 [작품공지] 2021년 4월 7일 업데이트 된 '만우절 특별편'은 본편 내용과 관련이 없는 공x공 외전입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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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세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늘섬, 지상, 그리고 지하 세계인 '프로세르피나'. 프로세르피나에 사는 '미오베'는 첫사랑 '할룩'과 함께 하늘섬에 갈 날만을 꿈꾼다. 그러나 미오베가 잠든 밤, 지하 세계에서 일어난 혁명은 할룩과 미오베의 운명을 바꾸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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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의원 집안의 아들 '고칠복'은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아주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는데... "어떤 중병이든 그 '살침'만 맞으면 씻은 듯이 낫는다잖아." "진짜 치료는 한밤중 '이부자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거지." '살침'으로 사람을 살리는 힘을 가지게 된 민중의(民衆醫) ‘고칠복’의 특별한 기록이 써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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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하고도 다정한 지배자 하트, 연쇄 살인마 매드해터, 이중인격 갱단 보스 트윈스…… 이 모든 것은 ‘앨리스’의 등장 전에 한 여자가 역하렘 소설 『원더랜드』에 발을 들이며 시작되었다. 범죄자와 쓰레기들의 도시 원더랜드. 그곳의 심부름꾼이자 질서 유지자, 흰 토끼 소윤. 차원 이동자인 그녀를 움직이는 것은 주인공 앨리스가 이야기를 끝맺는 것을 도우면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 생존X귀향X사랑, 이상한 나라의 흰 토끼, 그 마음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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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다 해먹는 무협지 속, 남주의 먼 조상님으로 빙의했다 남주를 든든히 뒷받침해 주는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뼈가 으스러져라 일해서 최고의 가문을 세웠다 그 후, 마음 편히 눈을 감았었는데 “뭐? 내 가문이 망했다고?!” 다시 눈을 떠 보니 300년 후 그렇게 악착같이 부흥시킨 내 가문이 쫄딱 망하기 직전이란다 더군다나 내 평생을 바쳐 응원했던 남주는, 원작의 악녀와 치욕적인 정략결혼을 앞두고 있었으니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왜 내가 그 악녀가 되어 버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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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뜻을 이어받아 회빙환 고객님들을 도와주는 회빙환 상담소! 그 곳의 유일한 상담사, 로라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100년에 1명씩 나타나야 할 고객님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자그마치 500년 동안 긴 기다림에 지쳐 상담소를 포기하고 떠나려는 찰나, 드디어 그녀의 고객님이 나타났다! “……빙의입니다 ” “회귀다 ” “환생 같습니다 ” “……세계가 미쳐 버렸나?” ……왜 한 번에 고객님이 셋이나 나타난거지? 로맨스판타지 로맨틱코미디 치유물 능력녀 외유내강 걸크러쉬 능글남 소유욕 독점욕 회귀물 빙의물 환생물 역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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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것 없이 자기 잘난 맛에 살던 임시혁 MZ 여자 친구에게 대차게 까인 뒤 완벽했던 삶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심란한 마음에 회식 자리에서 술을 마시지만 칵테일 한 잔에 취하게 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건우에게 발견되어 원나잇을 하게 된다 "난 사귀는 사람하고만 키스해요 " "… 알겠으니까 밀어내지 마 " 건우로 인해 지루하지만 평온했던 시혁의 일상은 점점 예상할 수 없이 흘러가는데… 과연 이 연애 경보 속에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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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무엇입니까? 원하는 길몽을 꾸게 해드리지요!” 꿈을 바쳐 소원을 이뤄주는 천재 몽리방 칠복 스승 밑에서 10년을 구르며 궁에 가길 꿈꿔왔건만, 돌아온 것은 시험 낙방?! 그러나 절망할 틈도 없이 칠복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고귀한 핏줄을 물려받은, 상처로 얼룩진 미치광이- ‘연명대군’과의 첫 만남이었다 희미하게 빛나는 꿈을 향해서 구름 속 숨은 별을 잡기 위해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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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경력직 빙의자 아이리 마나를 깨웠지만 처참한 재능으로 3년간 빚을 내며 배운 마법은 손 닦는 기술뿐 결국 가문은 몰락, 하녀로 전락한다 하녀가 된 아이리는 어린 도련님의 장난으로 대공가 지하 서고에 갇히고, 거기엔 매일 생기는 샌드위치, 이상한 마법진, 그리고 책뿐이다 그렇게 강제로 마법 이론 사관학교에 감금당게 되는데 ‘나가면 도련놈 고소할 거야… 아니, 나가게만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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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몬 과다증후군이요? 저 베타인데요? " 자기밖에 모르는 순둥이알파연하 남편 재혁과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하준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그에게 큰 문제가 생긴다 바로 페로몬 과다 노출, 즉 섹스를 피해야 한다는 것! 하지만 귀여운 남편을 두고 금욕을 하라는 것은 너무나 지키기 힘든 일인데 결국 거리를 두려는 하준에게 재혁은 또다른 오해를 하게 된다 과연 두 사람은 뜨거운 신혼생활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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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모에 명석한 두뇌를 가진 조선의 암행어사 이몽룡 왕의 어명에 따라 자신감 넘치게 파견나간 첫 지역은 바로 변태 탐관오리 변사또의 악명이 자자한 남원이다 초보 암행어사 몽룡은 강제로 수청을 들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그때 마침 실하게 생긴 이방이 몽룡의 눈에 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 어차피 사내에게 안길 거라면 저놈이 낫겠다 싶어 이방을 붙잡는다 "책임져! 당신이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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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상승을 위해 늙은 후작과 결혼 후 살해하고 욕정에 눈이 멀어 의붓아들까지 유혹한 악녀, 아델?! 아무도 반겨주는 이 없는 연회장에서 이 시대의 가장 핫한 남자, 바이스 백작을 만나게 되는데… 그가 오래전 아델이 버리고 떠난 남루한 소년, 크리스라고? 울먹이던 아름다운 소년이 이제는 위험한 남자가 되어 거침없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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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길드마스터 테르하의 길드 부흥기 겸 게임(?) 세상 정복하기! 공성전 다 이겼는데 눈 떠보니 500년 뒤라는 걸 알게 된 길드마스터의 기분은? “아, 엿 같네…… ” 길드원은 다 사라졌고 길드도 터져 있다 게다가 이 세계도 어딘가 좀 이상해 ……안 되겠다 일단 길드부터 살리고 보자 랭킹 1위 길드마스터 테르하의 길드 부흥기 겸 게임(?) 세상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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