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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사귄 불륜 상대한테 차인 린코. 다시는 연애 따윈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순간, 회사의 귀여운 인기녀 유아가 부하 직원이 된다. 유아는 주변 남자들한테는 눈길도 안 주고 오로지 린코만 바라보는데?! 쿨한 선배×귀여운 후배의 두근두근 걸즈 오피스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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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게 언제나 눈앞에 있는 건 아냐.’ 슬픈 사랑으로 끝난 연인과 맺어지기 위해 환생을 거듭하는 아사미. 심신이 모두 지쳐버린 나머지 옥상에서 뛰어내리려던 그를 같은 학교 학생인 스즈가 구해준다. 연인을 찾아낼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스즈와 같이 지내는 동안 그와 함께하는 매일이 점점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드디어 연인을 찾았다는 연락이 오는데···?! 환생이 낳은 기적에서 만들어진 마지막 사랑 이야기. 같은 대학을 무대로, 잊을 수 없는 풍경을 반복하는 사랑을 그린 <4월 1일, 풀려버린 세계>도 수록. ⓒNANAKO/Shinsho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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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노예였던 료는 현재 저축액 0원의 28세 백수. 커리어 우먼과 결혼해서 전업주부가 될 생각으로 결혼상담소를 찾지만 실력 있는 컨설턴트 소우마는 「결혼이 장난인 줄 알아?」라는 말로 단호하게 거절. 하지만 그런 소우마도 집안일은 하나도 못 하는 결혼 부적격자였다. 료는 여자를 소개받는 조건으로 소우마의 집에서 가정부 알바를 시작하지만 소우마는 술김에 료에게 키스하고 몸을 더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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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돌보게 되는 이웃은 생활 능력 빵점인 인기 모델! 회사원 마사치카와 인기 모델 키와는 중학생 때부터 알던 사이. 마사치카가 상경하고 2년이 지났을 때 재회한 뒤로 키와는 줄곧 마사치카 옆집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세간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칠칠치 못하고, 생활력이 없는 키와가 걱정되어 마사치카는 그런 그를 계속 돌봐 주게 되고. “나랑 섹파 할래?” 그런 두 사람의 관계는 취기로 인해 섹스 파트너로 모습을 바꾼다. 어색해질 줄 알았지만 변함없는 관계 속에 어느 날, 마사치카는 키와의 애인에 관한 소문을 듣게 된다. 복잡한 감정 속에 더 이상 섹파를 하지 않겠다는 마사치카의 말에 키와의 안색은 급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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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유아교육학도 변진우. 진우는 게이바에서 일하다 가게 단골인 청하의 아들을 봐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바로 베이비시터로 일하던 진우는 어느 날 청하의 집에서 무방비하게 자다가, 퇴근한 청하의 스킨십에 당황. 그대로 둘의 관계는 꼬이고 만다. 진우는 점점 청하가 신경쓰이고, 청하는 민하를 잘 보살피는 진우에게 점점 끌린다. 조금씩 깊어져만 가는 두사람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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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토모(사람)+요시츠네・벤케이(고양이 두 마리)가 살아가는, 읽으면 자기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는 사이좋은 삼 형제(?)의 도란도란 일상생활! Ashiya-san no neko ⓒ Seta Hinako / SHONENGAHOSHA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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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거절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고백해 오는 영업팀의 에이스 후지이 코우키. 같은 회사의 영업 사무직인 요시다 하나(28세)는 사내에서 결혼하고 싶은 랭킹 1위인 그의 고백을 거절하자 '절벽의 꽃'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된다. 바람을 피운 전 남자 친구 때문에 연애에 무관심해졌지만, 부담스럽기만 하던 코우키와 단둘이 출장을 가게 되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그의 신사적이고 상냥한 면모에 설레기 시작하는데…. 수수께끼의 고백으로 시작된 다정남과의 오피스 러브 스토리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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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거절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고백해 오는 영업팀의 에이스 후지이 코우키. 같은 회사의 영업 사무직인 요시다 하나(28세)는 사내에서 결혼하고 싶은 랭킹 1위인 그의 고백을 거절하자 '절벽의 꽃'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된다. 바람을 피운 전 남자 친구 때문에 연애에 무관심해졌지만, 부담스럽기만 하던 코우키와 단둘이 출장을 가게 되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그의 신사적이고 상냥한 면모에 설레기 시작하는데…. 수수께끼의 고백으로 시작된 다정남과의 오피스 러브 스토리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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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빨간 마스크 괴담'….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호러 만화계의 여왕, 이누키 카나코가 선보이는 호러 걸작선! 통학로에 우두커니 서서, 지나다니는 아이들을 관찰하는 한 여자가 있었다. 기괴하게 꿰맨 인형 하나를 들고, "이런 아이, 혹시 알아?"라고 묻는 그녀…. 마음에 드는 아이를 발견하면, 네발로 기어서라도 끝까지 쫓아가 납치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저 떠도는 소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하지만 어느 날 실제로 한 아이가 납치당하면서, 괴담은 점점 사실이 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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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에게 차인 회사원 이치노세 사에. 게다가 누수로 인해 집을 비워야 해서 잠깐 살게 된 곳이 중복 계약이라니! 어쩔 수 없이 동기이자 라이벌인 이치노세 켄토와 짧은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그런데 전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결혼반지를 맞추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우울한 마음에 술을 잔뜩 마시고 취한 김에 켄토에게 기대자 "말해두지만 꼬신 건 너야."라며 사에를 침대에 눕히는데…?! 얽혀드는 키스와 소중한 듯 천천히 하는 애무로 안쪽은 벌써 끈적끈적. 싫어해야 하는데… 이렇게 달콤하고 상냥하게 안기면 더 하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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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15년 동안 품어온 내 마음, 받아줄래?" 눈앞에 있는 눈동자는 15년 전과 같은 빛을 띠고 있었지만 더 이상 그 시절의 어린 '소년'의 눈이 아니었다. 불의 나라에서 온 약사 미카는 얼음의 나라에서 한 소년을 만난다. 폐동증이라는 불치병에 걸려 마음마저 닫아버린 소년 알을. 하지만 미카의 정성스러운 간호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폐동증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금지된 구역에 들어간 미카는 정령의 분노를 사고 휘황석에 봉인되는데…. 그녀를 구하기 위해 알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해 보고 그렇게 15년 후 그녀는 나이를 먹지 않은 상태로 깨어난다. 그렇게 다시 재회한 알을 더 이상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나는 이제 소년이 아니야." 애절한 눈빛으로 고백하며, 단단한 팔로 품에 가득 안아 그녀의 몸을 탐욕스럽게 탐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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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회사의 상품기획부에서 일하는 사토 마이코는 남친과의 잠자리에서 딜도를 사용하다 차이고 만다. 이별의 충격으로 울고 있던 모습을 영업부의 라이벌 동기, 콘도 타츠야에게 들키지만 그는 생각과는 다르게 다정한 말로 위로해 주는데…. "나랑 테스트해 볼래?" 회사에서 어른의 장난감을 시험해 보자니?! 마이코가 제일 느끼는 곳을 찾아내 장난감을 갖다 대자 저항할 수 없을 정도로 느끼며 가버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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