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겪어 본 알파를 세려면 손발이 모자란 방탕의 아이콘, 국민 배우의 숨겨진 오메가 아들 성하겸.<br /> 하룻밤의 유흥 때문에 벌어진 사고로 구설수에 오르자<br /> ‘돈은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눈에 띄는 짓은 하지 말라’던 아버지는 하겸을 별장에 유배시켜 버린다. <br /> 산골 대저택에 있는 거라곤 좋은 공기와 장미밖에 모르는 돌부처 같은 정원사 ‘도도훈’뿐!<br /> <br /> “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던 게 있다면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br /> “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br /> <br /> 하겸은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필사적인 아양과 유혹을 펼치지만, 베타치고도 유달리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br /> 도시와 환락을 사랑하는 하겸에게 전원생활은 지루하기만 한데<br /> 이 와중에 하는 짓마다 짜증스러운 도도훈은 하필 얼굴도 몸도 하겸의 취향이다.<br /> 욕실에서 슬쩍 본 그의 성기가 우람하다는 것도 불쾌하다.<br /> <br /> 뭐 저런 베타가 다 있지?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51화2025-04-03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50화2025-03-27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49화2025-03-27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48화2025-03-13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47화2025-03-06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46화2025-02-27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45화2025-02-21
-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44화2025-02-13
-
43화2025-02-06
-
42화2025-01-30
-
41화2025-01-23
-
40화2025-01-16
-
39화2025-01-09
-
38화2025-01-02
-
37화2024-12-26
-
36화2024-12-19
-
35화2024-12-12
-
34화2024-12-05
-
33화2024-11-28
-
32화2024-11-21
-
31화2024-11-14
-
30화2024-11-06
-
29화2024-10-30
-
28화2024-10-23
-
27화2024-10-16
-
26화2024-10-09
-
25화2024-10-02
-
24화2024-09-25
-
23화2024-09-18
-
22화2024-09-11
-
21화2024-09-04
-
20화2024-08-28
-
19화2024-08-21
-
18화2024-08-14
-
17화2024-08-07
-
16화2024-07-31
-
15화2024-07-24
-
14화2024-07-17
-
13화2024-07-10
-
12화2024-07-03
-
11화2024-06-26
-
10화2024-06-19
-
9화2024-06-12
-
8화2024-06-05
-
7화2024-05-29
-
6화2024-05-22
-
5화2024-05-15
-
4화2024-05-15
-
3화2024-05-15
-
2화2024-05-15
-
1화2024-05-15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댓글 0개